지은이 : 데이비드 그레고리 
누군가에게 저녁초대를 받는다는 것은 다소 떨리기도 하지만 즐거운 경험일 것입니다. 하지만, 초청자의 이름이 예수님이라면 어떨가요? 이 책의 주인공 닉은 친구들의 장난으로 생각하고 초대에 응했지만 실제로 예수님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을 만나 하룻밤의 대화를 나누게 되고 삶의 많은 변화를 얻게 됩니다.

저는 예전에 타임머신을 타고 역사상 위인들을 실제로 만나게 된다면 물어볼 질문들을 상상해 보곤 했습니다. 닉이 예수님에게 물어보는 질문들은 제가 상상했던 질문들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마더 테레사와 히틀러는 왜 모두 똑같은 죄인인가? 전쟁과 기아, 환경의 파괴를 하나님은 왜
지켜보고만 계시는가? 내 앞에 닥친 불행은 모두 하나님의 계획인가? 에피타이저와 메인코스 그리고 커피로 이어지는 만찬을 즐기면서 닉과 예수님의 대화는 깊어져 갑니다.

주인공에게 예수님은 말합니다. “닉, 사는 게 지겹고 재미없죠? 겨우 이렇게 살려고 태어난 게 아니었어요. 신이 내 즐거움을 앗아가 버리면 어쩌나 불안해 하지만 그건 결국 뒷걸음친 거였죠. 길가에 앉아 진흙을 만지고 노느게 즐거워서 디즈니월드에 가고 싶어하지 않는 소년과 같죠."

예수님과의 하룻밤 데이트, 멋진 경험일 것 같지 않습니까? 나사렛 예수와의 풍성한 만찬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Dinner with a Perfect Stranger 
by David Gregory

It is always a delightful experience to receive a dinner invitation from a friend. But, what if the name of the inviter is Jesus Christ? Nick thought it was a prank but decided to accept the invitation. And, he met a stranger who claimed he was Jesus.

I used to imagine questions I wanted to ask if I met historical figures using a time machine. The questions Nick asks are not that different from the questions I came up with. Does God love Hitler and Mother Teresa equally? Why does God allow wars, hunger and destruction of the natural environment? Is it God’s plan that I have to suffer and endure hardships? Nick asks tough questions and Jesus gives surprising answers. In the end they discuss things that will make a big difference in Nick’s life.

“You're bored, Nick. You were made for more than this. You're worried about God stealing your fun, but you've got it backward. You're like a kid who doesn't want to leave for Disney World because he's having fun making mud pies by the curb.” 

This book is a fictional story but teaches lots of good lessons with an open invitation for a fellowship with Jesus which will forever change our l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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