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김한성 목사 
무심코 길을 걷다가 작은 돌뿌리에 걸려 중심을 잃어버릴 때가 있습니다. 
큰 돌맹이는 멀리서부터 눈에 잘 보이고, 조심스레 돌아 갑니다. 
그런데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조그마한 돌뿌리가 늘 복병입니다. 

운전할 때도 마찬가지이지요. 
타이어의 바람을 뽑아가는 것은 큰 돌덩이가 아니라, 작은 못 하나 입니다. 

"그러므로 이제부터는 서로 남을 심판하지 마십시다. 
형제 자매 앞에 장애물이나 걸림돌을 놓지 않겠다고 결심하십시오." 

정죄하는 것은 옳고 그름의 줄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이웃과 공동체를 넘어뜨리는 걸림돌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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