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작은 돌뿌리'가 더 무섭습니다

조회 수 4431 추천 수 0 2012.12.29 12:17:12
글쓴이 : 김한성 목사 
무심코 길을 걷다가 작은 돌뿌리에 걸려 중심을 잃어버릴 때가 있습니다. 
큰 돌맹이는 멀리서부터 눈에 잘 보이고, 조심스레 돌아 갑니다. 
그런데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조그마한 돌뿌리가 늘 복병입니다. 

운전할 때도 마찬가지이지요. 
타이어의 바람을 뽑아가는 것은 큰 돌덩이가 아니라, 작은 못 하나 입니다. 

"그러므로 이제부터는 서로 남을 심판하지 마십시다. 
형제 자매 앞에 장애물이나 걸림돌을 놓지 않겠다고 결심하십시오." 

정죄하는 것은 옳고 그름의 줄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이웃과 공동체를 넘어뜨리는 걸림돌이 되는 것입니다.
List of Articles
글쓴이
245 모든 것을 마친 후에... 김한성 목사  4399
244 다시 일어서기 고요한 목사  6440
243 감사는 특권입니다! 김한성 목사  4249
242 두려움은 마음의 병입니다. 김한성 목사  4529
241 부족함의 영성 고요한 목사  4024
240 영혼의 타투 김한성 목사  4098
239 누가 내 이웃입니까? 김한성 목사  3989
238 혼자가 아닙니다 김한성 목사  3592
237 두려움 김한성 목사  3697
236 To-Go Box 김한성 목사  3592
235 날마다 새 생명 김한성 목사  4021
234 A Covenant Prayer John Wesley  4555
233 큰 꿈, 꿈 너머 꿈... 김한성 목사  3612
232 함박눈이 내렸습니다. 김한성 목사  3928
» '작은 돌뿌리'가 더 무섭습니다 김한성 목사  4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