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김한성 목사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암울한 질곡의 역사을 지날 때 들어왔던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칠흙 같은 어둠이 짙게 깔려 있어도, 희망의 새 아침은 반드시 되찾아 옵니다. 


한해 동안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안개 속에서 좌충우돌, 질퍽한 삶의 흙탕길에 몸과 마음을 적시며, 여기까지 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 2013년이라는 백지를 값없이 선물로 주십니다. 

그런데 이 선물은 공짜이지만 모두가 누릴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지금이 어느 때인지 [잘] 압니다. 

잠에서 깨어나야 할 때가 벌써 되었습니다. 

밤이 깊고, 낮이 가까이 왔습니다." (로마서 13:11-12)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을 입으라!

List of Articles
글쓴이
240 영혼의 타투 김한성 목사  4658
239 누가 내 이웃입니까? 김한성 목사  5211
238 혼자가 아닙니다 김한성 목사  3992
237 두려움 김한성 목사  4124
236 To-Go Box 김한성 목사  4085
235 날마다 새 생명 김한성 목사  4509
234 A Covenant Prayer John Wesley  5224
233 큰 꿈, 꿈 너머 꿈... 김한성 목사  4003
232 함박눈이 내렸습니다. 김한성 목사  4928
231 '작은 돌뿌리'가 더 무섭습니다 김한성 목사  4777
»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1] 김한성 목사  3869
229 콥차이! (고마워요) 라오스! - (선교 이야기 2) [1] 김한성 목사  5304
228 사바디(안녕) 라오스! - (선교 이야기 1) [1] 김한성 목사  5794
227 성령의 요새 vs. 사탄의 요새 박은주 전도사  22990
226 누구나 구원 받습니다! 김한성 목사  4785
copyright(c) 2014 All Right Reserved by 비전교회, 80 Mt. Auburn Street, Watertown, MA 02472
Designed By WebEng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