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님, 내가 선 자리가 든든하오니, 예배하는 모임에서 주님을 찬양하렵니다." (시26:12) 갈급한 심령으로 주께 나아갑니다. 뜨거운 찬양으로 예배의 영광이 회복되길 갈망합니다. 영혼의 깊은 잠을 일깨우는 찬양, 평강과 위로의 멜로디. 찬양 가운데 우리의 마음문이 열리고, 성령님의 강력한 지배하심이 공동체 안에 차고 넘치는 환상을 봅니다. 우리의 찬양이 공연이 아니라, 위대한 신앙의 간증이 되길 원합니다. 우리가 부르는 노래가 입술 만의 고백이 아니라, 마음의 기도이길 소원합니다. 영혼 깊은 곳에 건져 올린 맑은 찬양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 |




담당 : 한승리 전도사 
